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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4일, 5일 양일간 구미에서 학교급식 모니터링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청 업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영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류경 교수와 대구진월초등학교 김정희 영양교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폭염이 지속되는 등 날씨 변화가 심해진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방법과 모니터링 방법, 학교급식 운영 방법을 개선하여 가스비를 절감하는 등 운영비를 줄일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연수를 실시한다.
또한, 지역 학교급식 모니터단 운영 경험자를 초청하여 사례와 어려운 점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모니터링 방법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경북 관내 학교급식 업무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연수에서는 학교급식 업무 담당자로서 평소에 느끼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과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토의해봄으로써 업무 담당자들 서로 간의 경험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날 연수에 참석한 양재영 체육건강과장은 건강 박수치는 법을 시범으로 보여주며 “업무담당자가 건강해야 업무 또한 잘 할 수 있다.”며 연수 참석자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노고를 치하하고 더욱 철저한 모니터링과 지원으로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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