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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4일 본청 웅비관에서 전 직원 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반부패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에서는 전 직원을 대표하여 김현동 교육복지과장과 박진우 총무과장이 법과 원칙 준수와 외부의 부당한 간섭을 철저히 배제하고 소신 있게 근무할 것을 굳게 다짐했다.
경북교육청은 청렴한 조직 운영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하고 청렴 솔선수범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자 교육국과 행정국 선임 부서장을 각각 선서 대표로 내세웠다.
서약식에 참여한 한 직원은 “따뜻한 경북교육 실현과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하여 관리자의 판단을 믿고 신뢰하며 업무담당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 고 마음을 새롭게 다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2018년 부패인식지수 조사 결과 아직도 국민의 40%가 공직사회가 부패하다고 응답하고 있다.”며, 관리자들의 청렴 솔선수범과 실무자의 긍정적 팔로어십을 동력으로 도민과 교육수요자에게 신뢰 받는 경북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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