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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 곽대훈)은 전당대회 이후 조금 더 지역민들에게 다가가는 정당이 되고자 각종위원회별 봉사활동 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장애인위원회(위원장 이시복) 소속 민들레 봉사단은 12일 오전 9시 30분 달서구에 소재한 성서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하여 이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시복 장애인위원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위원이 함께하였으며 이시복 위원장은 ‘앞으로도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먼저 다가가 봉사하고 소통하는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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