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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의성소방서(서장 정창환)는 3일 의성‧군위 전통시장, 군위재가노인지원센터 등 추석연휴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상물의 현장안전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현장안전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추석연휴 각종 사고 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대상의 ▲화재위험요소 사전제거 ▲관계자 소방안전교육을 통한 자율소방안전관리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정창환 의성소방서장은 “우리 소방서에서는 추석연휴기간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 할 계획이다. 많은 귀성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상물의 관계자도 자체 안전점검을 강화하여 단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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