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성모병원이 지난 29일 세계뇌졸중기구(World Stroke Organization)가 정한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포항성모병원에 따르면 건강증진센터 마리아홀에서 열린 세계 뇌졸중의 날 기념 ‘뇌졸중 건강강좌’에는 입원 중인 환자와 보호자, 내원 고객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강좌에서 신경과 박수현 과장은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라는 주제로 뇌졸중의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예방·치료·재활방법 등을 소개했다.
건강강좌에 참석자들은 강의 중 뇌졸중의 증상과 치료에서는 특히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신경과 박수현 과장은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뇌졸중의 진단과 치료와 함께 가장 중요한 예방법과 뇌졸중 발생 시의 대응방법을 알리고자 강좌를 준비했다”며 “참석하신 분들이 뇌졸중에 대해 바로 알고 예방과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포항성모병원, 뇌졸중의 날, 건강강좌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