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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성모병원,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 건강강좌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10/30 [16:08]

포항성모병원,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 건강강좌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10/30 [16:08]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성모병원은 30일 오후 2시 마리아홀에서 뇌졸중의 날 기념 ‘2018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포항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번 건강강좌는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뇌혈관 질환의 예방 및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포항시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경과 박수현 과장은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 시민건강강좌 모습     © 포항성모병원 제공

 

강의가 끝나고 시민 이상혁(58) 씨는 “짜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금주와 금연을 통해 뇌졸중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앞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경과 박수현 과장은 “뇌졸중은 치료시기를 놓치면 후유증이 크고 사망위험도 높은 무서운 질환”이라며 “두통이나 어지럼증과 함께 반신마비, 언어장애 등 뇌졸중 전조증상이 나타날 경우 이를 경고신호로 여기고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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