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서, 몰카탐지기 활용…성범죄 예방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7/06 [16:03]

포항북부서, 몰카탐지기 활용…성범죄 예방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7/06 [16:0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여름철을 맞아 다중운집·음주 등으로 성범죄 위험성이 증대되고 가운데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영일대·칠포·월포·화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한 여가를 위해 여성청소년과 수사팀, 생활안전과 범죄예방진단팀, 관계 시설담당자와 함께 공중화장실, 샤워장 등에 몰카탐지기를 활용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 몰카 점검 모습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샤워실, 공중화장실 등에 몰카 탐지기 점검 후 몰카 방지 경고 스티커를 부착해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성범죄를 미연에 방지했으며 피서지 내 몰카 금지라는 경고용 플랜카드를 게첨해 대국민 홍보활동 강화를 실시했다.

 

더불어 여름파출소 內에 근무하는 보건소, 포항시·구조요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성범죄 예방 리플릿과 홍보용 부채를 배부하고 여름철 휴가 기간동안 몰카 탐지기를 활용해 성범죄 사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항북부서, 몰카탐지기, 성범죄, 예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