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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송군, 구제역(FMD) 예방 총력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4/05 [16:18]

청송군, 구제역(FMD) 예방 총력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4/05 [16:18]

【브레이크뉴스 청송】김가이 기자= 청송군(군수 한동수)은 구제역 예방 및 차단방역을 위해 오는 7일까지 예방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대상은 지역 내 축산농가에서 사육되고 있는 소, 돼지, 염소 등 224호1만2천여두이며 소, 돼지 50두 이상의 농가는 축협을 통해 구제역 백신을 구입(50%보조)해 자율접종을 실시하고 자가 접종이 어려운 50두 미만의 소규모 사육농가나 노령농가 등은 수의사로 구성된 접종반이 투입돼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 예방접종 모습     © 청송군 제공

 

특히 군은 담당직원을 농가별로 지정해 구제역 백신접종을 지도하고 접종실태를 확인해 지난해와 같이 구제역 백신 접종율 10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해서는 철저한 예방접종은 기본이고 농장 내외부의 주기적인 소독과 외부차량 및 사람의 통제가 필수”라며 “축산농가에서도 확고한 차단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청송군은 매년 우제류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2회의 정기접종(4월, 10월) 및 4회의 상시접종(2월, 6월, 8월, 12월)을 실시하고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을 통해 정기적으로 구제역 백신접종을 모니터링하는 등 백신접종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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