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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송군, 산불 이재민 조립주택 설치 ‘속도전’…5월 말까지 입주 완료 목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4/14 [15:39]

청송군, 산불 이재민 조립주택 설치 ‘속도전’…5월 말까지 입주 완료 목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4/14 [15:39]

【브레이크뉴스 청송】이성현 기자=청송군(군수 윤경희)이 최근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청송군, 산불 이재민 위한 선진시설 지원 및 맞춤형 구호활동 총력  © 청송군




군은 지난 1일부터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지원 TF팀’을 구성해 임시주택 설치를 위한 부지 조사 및 선정 작업에 본격 착수했으며, 현재는 부지 선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태다. 토지 사용 승낙이 완료된 마을부터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공사에 순차적으로 착공해, 조속한 설치와 입주를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청송군에 따르면 설치되는 조립주택은 단순한 임시 거주용이 아닌, 향후 영구주택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 기준을 맞춰 제작 중이며, 전체 물량(530여 동) 중 400동 이상이 이미 발주 완료돼 조달에도 차질이 없도록 진행되고 있다.

 

군은 5월 말까지 모든 조립주택 설치를 완료하고, 이재민들이 즉시 입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이재민들은 대피소와 임시 거주시설에 분산돼 지내고 있는 상황으로, 안정적인 생활환경 조성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불 피해 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제는 본격적인 복구와 생활 지원에 총력을 다할 때”라며, “이재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피해 건축물 철거 및 조립주택 설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 하루빨리 이재민들이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송군은 인허가 절차와 국·공유지 사용 승인도 병행 추진 중으로, 행정적인 지연 없이 피해 복구와 임시 주거 마련이 이뤄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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