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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구제역 차단방역 위한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2/09 [16:24]

청도군, 구제역 차단방역 위한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2/09 [16:24]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충북 보은 젖소농장, 전북 정읍 한우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긴급 차단방역을 위해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 가축방역협의회 모습     © 청도군 제공


군에 따르면 구제역 선제적 방역 조치로 2월말까지 계획된 정기예방 백신접종을 앞당겨 지난 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전 우제류 농가에 대해 일제 접종을 마칠 계획이며 매주 수요일 ‘일제소독의날’ 청도축협 공동방제단 3개반이 소 10두이하 농가를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매주 토·일요일 열리는 소싸움대회에는 구제역 발생지역인 보은, 정읍, 완주 싸움소 출전 금지, 상설소싸움장 입구에 이동방역초소 설치로 차량 소독강화, 전 우제류 농가에 전담공무원 지정해 백신접종, 소독 점검 및 일일 전화예찰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축산농가의 철저한 백신 예방접종과 축사 내·외 소독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해 우리군이 청정지역으로 지속 유지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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