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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나는‘뚝’소리 무릎관절 신호에 집중하자

이진규 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 | 기사입력 2021/06/07 [14:43]
오피니언
칼럼/건강칼럼
무릎에서 나는‘뚝’소리 무릎관절 신호에 집중하자
기사입력: 2021/06/07 [14:4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진규 한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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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일상 속에서 무릎 건강을 확인하고 싶다면 무릎에서 나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초여름을 즐기기 위해 등산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무리하지 않는다면 야외 활동은 육체적·정신적으로 건강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야외 활동 중 걷거나 무릎을 굽힐 때 갑자기 발생하는 ‘뚝’ 소리에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물론 소리만으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는 관절액에서 순간적으로 공기가 빠져나가면서 발생하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릎에서 나는 소리가 건강의 중요한 신호일 수도 있다. 소리가 난 뒤 관절에서 통증 혹은 붓기가 동반된 경우는 연골이나 인대에 구조적 문제가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일 수도 있다. 그 외에 소리가 반복되거나 걸리는 느낌이 나는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 무릎에서 나는 소리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흔한 무릎 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젊은이도 무시할 수 없는 무릎 소리 ‘연골연화증’

 

기온이 점점 올라가면서 옷이 얇아지는 여름을 대비해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운동을 하려는데 무릎에서 무언가 걸리적거리는 느낌과 함께 ‘딸깍’하는 소리가 들린다면 ‘연골연화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무릎 통증은 노화에 의해 나타나는 관절질환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최근 무리한 다이어트나 과도한 운동, 외상 등으로 인해 젊은층에서도 ‘연골연화증’ 등 다양한 무릎 질환이 흔하게 나타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연골은 관절 내 뼈끝을 감싸고 있으며 뼈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완화하고 마찰을 줄여 관절이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무릎 통증을 동반하는 ‘연골연화증’은 단단해야 할 무릎 연골이 점차 약해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충분한 근육이 갖춰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운동을 하거나 골절된 무릎뼈의 관절면이 어긋난 상태에서 아물게 되면 연골에 비정상적인 마찰이 가해져 연골이 연화될 수 있다. 연골연화증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여성은 남성보다 무릎 주변의 근육량이 적어 무릎 관절에 체중 부하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거나 하이힐을 오랫동안 착용하는 생활 습관은 무릎에 무리가 가고 연골을 마모시키는 주원인이 된다.

 

‘연골연화증’은 무릎 앞쪽에 시큰거리는 통증과 무릎을 구부렸다 펼 때마다 ‘딸깍’ 혹은 ‘딱딱’거리는 소리를 동반한다. 증세가 진행될수록 계단을 오르내릴 때나 앉았다가 일어설 때 통증이 더욱 심해진다. 또한 연골은 스스로 재생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연골연화증이 심해지면 연골이 닳아 없어져 뼈가 튀어나오거나 퇴행성 관절염으로 악화될 수 있다. 

 

연골연화증의 치료와 예방

 

연골연화증 발병 초기에는 무릎에 무리가 가는 활동을 자제하고 2~3개월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 어느 정도 회복된다. 통증이 심할 때는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요법을 통해 무릎 연골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통증이 거의 없는 체외충격파 치료와 염증을 줄이는 약물치료, 관절 주사 치료 등을 시도해 볼 만하다. 보존적 치료를 통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면 수술치료가 필요하다. 수술치료로는 관절 내시경 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연골연화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릎에 부담이나 무리가 가지 않는 생활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쪼그리고 앉는 자세나 양반다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무릎으로 체중 부하가 되는 하이힐 착용을 줄이고,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해야 할 경우 수시로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체중이 증가할수록 무릎에 가해지는 압박이 커지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평소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수영이나 걷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근력을 강화하는 것을 추천한다. 수영은 무릎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무릎 주위 근육을 강화하는 데 좋고 무릎 관절의 노화 방지에도 탁월하다. 걷기 운동은 관절의 유연성 향상과 근력 강화에 좋다. 단, 무릎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아스팔트 길보다 흙길이나 잔디 등에서 걷는 것을 추천한다. 자전거 타기 역시 무릎에 무리를 주지 않는 운동 중 하나이다. 다만 경사나 굴곡이 심한 곳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은 오히려 무릎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실내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평지에서 적정한 속도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좋다. 

 

‘연골연화증’외 다양한 무릎 질환

 

반월연골판 파열

 

반월연골판은 무릎 관절 내에서 체중 부하 전달, 충격 흡수, 윤활 기능을 담당함과 동시에 관절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반월연골판에 파열이 발생하면 조기에 퇴행성 골관절염이 발생하게 된다. 반월연골판 손상 시에는 무릎의 뒤틀림이나 과굴곡 등의 외상 병력이 있는 경우도 있으나 특별한 외상의 병력이 없이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중년 이후의 환자에서 퇴행성 파열은 외상의 병력 없이 일상생활이나 사소한 외상에도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내측 반월연골판 후방 골기시부 파열의 경우는 ‘뚝’ 소리와 함께 방사 파열이 발생한 경우를 말하며 심한 통증과 붓기가 동반되어 정상적인 보행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치료는 대부분의 경우 염증을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소염진통제를 근간으로 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며, 증상의 호전이 없거나 일부 파열의 양상에 따라 관절 내시경적 절제술 혹은 봉합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활액막 추벽 증후군

 

추벽은 대생학적 격벽이 흡수되지 않고 잔류해서 생기는 구조물로 관절경 검사에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서 발견된다. 추벽의 종류는 슬개상 추벽, 내측 추벽, 슬개하 추벽이 있다. 내측 추벽은 슬관절의 굴곡 시 슬개골과 대퇴 내과 사이에 감입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자극이 만성화되는 경우 추벽이 두꺼워지고 염증이 발생하여 ‘추벽 증후군’이라 불린다. 특히 슬개대퇴관절의 압력이 증가하는 체중 부하 상태에서 슬관절을 굴곡할 때 내측 추벽 부위에 통증이 유발될 수 있으며 무언가 걸리는 느낌을 호소하거나 ‘뚝’ 소리가 발생할 수 있다. 치료는 염증을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근력 강화 운동 및 특정 자세를 피하도록 하며, 심한 경우는 관절경적 추벽 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다. 

 

인대 손상

 

무릎에는 크게 4개의 인대가 있으며 전방십자인대, 후방십자인대, 내측측부인대, 외측측부인대가 포함된다.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 비틀림 등에 의해 왼반 부하 및 축회전이 발생한 경우 전방십자인대 및 내측측부인대 손상이 흔하다. 전방십자인대 파열 시 전형적인 병력은 급작스럽게 무릎이 어긋나는 느낌과 함께 ‘뚝’ 끊어짐(popping)을 느끼고, 통증 및 심한 종창으로 더 이상 운동이나 보행이 불가능해지는 것이다. 전방십자인대 손상의 경우 절반 이상의 환자에서 유의한 관절 연골 손상 혹은 반월연골판 손상이 동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관절염

 

무릎의 골관절염은 관절 연골뿐만 아니라 연골하골, 반월연골판, 활액막 등의 무릎을 이루는 여러 조직을 침범하는 만성질환을 말한다. 골관절염의 주된 소견은 관절 연골의 원섬유 형성과 소실이며, 연골하골의 경화와 재형성이 동반되고 결국에는 관절 간격이 없어지게 된다. 후기 골관절염에서는 관절 연골의 전층이 소실되고 골조직까지 노출된다. 무릎에서 ‘뚝’소리가 자주 발생하고, 소리가 난뒤 관절에서 통증 혹은 붓기가 반복되는 경우 연골의 마모에 의한 연골층과 노출된 뼈가 충돌하면서 발생하는 소리로 관절염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수 있다.

 

  

 

무릎을 굽힐 때 ‘뚝’ 소리는 누구나 자주 경험할 것이며 이는 나이가 들수록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나이 들어 관절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대부분의 경우 소리만으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손가락을 꺾거나 구부릴 때 ‘딸깍’ 혹은 ‘뚝’ 소리는 누구나 어릴 적부터 자주 경험했던 익숙한 소리이며 무릎의 경우도 손가락의 경우와 같은 기전으로 발생하는, 소위 관절 속 관절액에서 순간적으로 공기가 빠져나가면서 발생하는 소리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소리가 난 뒤 관절에서 통증 혹은 붓기가 동반되는 경우, 소리가 반복되거나 걸리는 느낌이 나는 경우는 주의해야 한다. 퇴행성 질환인 반월연골판 파열 및 골관절염부터 외상에 의한 인대 파열까지 매우 다양한 원인이 가능하다. 

 

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 건강검진센터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any people complain of knee pain as they spend more time outdoors.

 

If you want to check your knee health in your daily life, listen to the sound of your knee.

 

More and more people are doing outdoor activities such as hiking and camping to enjoy early summer. If you don't overdo it, outdoor activities help your health both physically and mentally. However, there are times when I am embarrassed by the sudden “pop” sound that occurs when I walk or bend my knees during outdoor activities. Of course,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the sound alone. This is because the sound is generated by the instantaneous escape of air from the joint fluid. However, sounds from your knees can also be an important sign of health. If there is pain or swelling in the joint after the sound, it may be a sign that there is a structural problem with the cartilage or ligaments. In addition, you should be careful if the sound repeats or feels jammed. Learn more about common knee disorders that can be the cause of your knee sounds.

 

Knee sound ‘chondromalacia’ that even young people cannot ignore

 

As the temperature rises, many people start exercising in preparation for the summer when clothes become thinner. If you are trying to exercise and you hear a clicking sound along with a feeling of something jamming in your knee, you should suspect chondromalacia. Knee pain is easy to think of as a joint disease caused by aging. However, due to excessive diet, excessive exercise, and trauma, various knee diseases such as ‘chondromalacia’ are common among young people, so caution is needed.

 

Cartilage surrounds the ends of the bones in the joints and helps the joints to move flexibly by absorbing and alleviating shocks applied to the bones and reducing friction. Chondromalacia, which is accompanied by knee pain, is a disease that occurs when the cartilage of the knee, which should be hard, gradually weakens. If you exercise abruptly in a state where you do not have enough muscles, or if the fractured knee joint is healed in a misaligned state, abnormal friction is applied to the cartilage and the cartilage can be softened. Chondromalacia is more common in women than men. Women tend to have less muscle mass around the knee than men, so the weight load is concentrated on the knee joint. Excessive dieting or a lifestyle of wearing high heels for a long time is the main cause of strain on the knee and wear of cartilage.

 

Chondromalacia is accompanied by a burning pain in the front of the knee and a clicking or clicking sound whenever the knee is bent and extended. As the symptoms progress, the pain worsens when going up and down stairs or when standing up from a sitting position. In addition, since cartilage does not have the ability to regenerate itself, if chondromalacia is severe, the cartilage is worn away and the bones protrude or deteriorate into degenerative arthritis.

 

Treatment and Prevention of Chondromalacia

 

In the early stages of the onset of chondromalacia, refrain from activities that put a strain on the knee and get enough rest for 2-3 months to recover to some extent. When the pain is severe, exercise therapy that strengthens the thigh muscles can reduce the burden on the knee cartilage. In addition, it is worth trying extracorporeal shock wave therapy, which is almost painless, drug therapy to reduce inflammation, and joint injection therapy. If symptoms do not improve even with conservative treatment or if the pain is severe enough to interfere with daily life, surgical treatment is required. As a surgical treatment, endoscopic arthroscopic surgery may be considered.

 

In order to prevent chondromalacia, it is important to develop a lifestyle that does not put a burden or strain on the knee. It is best to avoid squatting or cross-legged positions. It is also helpful to reduce the wearing of high heels, which are weight-bearing on the knee, and to bend and straighten the knee from time to time when maintaining the same posture for a long time.

 

In addition, as the weight increases, the pressure on the knee increases, so it is necessary to maintain an appropriate weight. It is recommended that you strengthen your muscles by swimming, walking, or biking that does not put any strain on your knees. Swimming is good for strengthening the muscles around the knee without straining the knee, and it is also excellent for preventing aging of the knee joint. Walking is good for improving joint flexibility and strengthening muscle strength. However, it is recommended to walk on a dirt road or grass rather than an asphalt road, which can cause an impact to the knee. Cycling is also one of the exercises that do not put too much strain on the knees. However, riding a bicycle on an incline or in a curved place can put a strain on the knee, so it is better to use an indoor bicycle or ride a bicycle at an appropriate speed on flat ground.

 

Various knee diseases other than ‘chondromalacia’

 

rupture of meniscus

 

The meniscus is responsible for weight-bearing transmission, shock absorption, and lubrication within the knee joint, and at the same time plays an important role in joint stability. When the meniscus is ruptured, degenerative osteoarthritis occurs at an early stage. In the case of meniscus injuries, there are cases where there is a history of trauma such as twisting or hyperflexion of the knee, but there are many cases of pain without a history of special trauma. In middle-aged and later patients, degenerative rupture can occur in daily life or even minor trauma without a history of trauma.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a rupture of the posterior ossicles of the medial meniscus, it is a case of radial rupture accompanied by a 'tuk' sound, and it is often difficult to walk normally due to severe pain and swelling. In most cases, treatment focuses on reducing inflammation, and conservative treatment based on anti-inflammatory drugs is performed. In some cases, arthroscopic resection or sutures are performed depending on the pattern of rupture or no improvement in symptoms.

 

Synovial wall syndrome

 

The vertebral wall is a structure that is formed due to the non-absorption of the biologic septum and is found in most cases, although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degree of arthroscopy. There are three types of vertebrae: supra-patellar wall, medial chubby wall, and sub-patella chubby. During flexion of the knee joint, the medial vertebral wall is inserted between the patella and the femoral condyle and causes pain. In particular, when the knee joint is flexed under a weight-bearing state where the pressure on the patellar-femoral joint increases, pain may be induced in the medial vertebral wall, and a feeling of being caught or a ‘popping’ sound may occur. Treatment focuses on reducing inflammation, avoiding muscle strengthening exercises and certain postures, and in severe cases, arthroscopic vertebral wall resection may be performed.

 

ligament damage

 

There are four major ligaments in the knee, including the anterior cruciate ligament, posterior cruciate ligament, medial collateral ligament, and lateral collateral ligament. Anterior cruciate ligament and medial collateral ligament injuries are common when left hemisphere load and axial rotation occur due to sudden change of direction or torsion. A typical history of an ACL rupture is a sudden feeling of dislocation of the knee, a feeling of popping, and pain and severe swelling, making it impossible to move or walk any more. In the case of anterior cruciate ligament injury, it is known that significant articular cartilage damage or meniscus damage is accompanied by more than half of the patients.

 

osteoarthritis

 

Osteoarthritis of the knee refers to a chronic disease that affects not only articular cartilage but also various tissues constituting the knee, such as subchondral bone, meniscus, and synovial membrane. The main findings of osteoarthritis are the formation and loss of fibrils of articular cartilage, accompanied by hardening and remodeling of the subchondral bone, and eventually the joint gap disappears. In late osteoarthritis, the entire layer of articular cartilage is lost and even bone tissue is exposed. If a popping sound occurs frequently in the knee, and pain or swelling in the joint is repeated after the sound is heard, it is a sound produced when the cartilage layer due to cartilage wear and the exposed bone collide, which may be a symptom caused by arthritis. .

 

A “pop” sound when bending the knee is something that everyone will experience frequently, and this tends to get worse with age. It's easy to think that you're having problems with your joints as you get older, but in most cases the sound alone should not be a cause for concern. The 'click' or 'click' sound when you bend or bend your finger is a familiar sound that everyone has experienced since childhood. Most of the time it's a sound. However, caution should be exercised if pain or swelling in the joint is accompanied after the sound, or if the sound is repeated or jammed. A wide variety of causes are possible, from degenerative diseases such as meniscal tear and osteoarthritis to ligament rupture due to trauma. 

 

Source: Korea Health Care Association Daegu Branch Health Checkup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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