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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경찰서,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 추진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7/27 [16:04]

안동경찰서,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 추진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7/27 [16:04]

【브레이크뉴스 안동】김가이 기자= 안동경찰서(서장 박영수)에서는 지난 19일 발표된 100대 국정과제 중 ‘민생치안 역량 강화 및 사회적 약자 보호’와 관련해 특히 강조되는 ‘젠더 폭력’을 중심으로 아동·노인·장애인, 청소년 등 사회적약자 전반을 아우르는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을 수립 추진 중에 있다.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세부 정책 내용은 △젠더폭력 근절(여성 안전) △학대·실종 대책 강화(노인·아동·장애인 안전) △청소년 보호이며 위 정책의 시행과 함께 국민적 관심이 큰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을 추진 △몰카 등 성범죄를 집중단속 △가정폭력 위기가정 집중점검 △데이트폭력 단속 강화 △가출청소년 성매매 근절 △여성범죄안심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안동경찰은 위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추진 본부’을 구성, 매월 추진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해 역량을 집중하고 공감대를 형성, 강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 추진본부 회의 모습     © 안동경찰서 제공

 

안동경찰서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고 우리의 관심이 감시가 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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