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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서 산불진화용 헬기 추락

3명 탑승, 정비사 구조 조종사 2명은 수색중

이장학 기자 | 기사입력 2013/05/09 [13:31]

안동서 산불진화용 헬기 추락

3명 탑승, 정비사 구조 조종사 2명은 수색중
이장학 기자 | 입력 : 2013/05/09 [13:31]

9일 오전 9시38경 안동시 임하면 오대1리 소재 임하댐 취수탑 인근에서 안동 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불진화용 헬기 1대(기종 : S-64E/205호)가 추락했다.

안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사고헬기는 영덕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 복귀 중 임하댐 상공에서 헬기 물탱크를 청소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러한 추정은 구조된 정비사 진술에 따른 것이다.

사고헬기에는 박 모(58), 진모(48)씨 조종사 2명과 정비사 황 모(41세)씨 등 3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정비사 1명은 긴급 탈출해 구조해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조종사 2명은 아직 찾지 못한 상태로 수색 중이다.

현재 안동경찰서장이 현장에서 구조작전을 지휘하고 있으며 사고헬기가 임하댐 수심 20미터 지점에서 확인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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