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때문에···자살하고 불지르고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6/06 [13:48]
경북 봉화경찰서는 5일 오전 봉화군 봉화읍 00리 신축공사 현장에서 변사자 이 모(남 47세)씨가 목을 매어 자살한 변사사건 발생, 수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이씨는 3월경 누나에게 사업자금으로 빌린 3천만원을 갚지 못해 신세를 비관하다가, 건물 2층 난간에 나일론 끈으로 목매어 자살한 것.
한편 경북 안동경찰서는 5일 12시30분경 안동시 소재 자신의 집 안방에서 최근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족 간의 불화 등을 이유로 신변을 비관해 석유를 뿌린 뒤 방화한 이 모(47)씨를 검거해 수사 후 구속영장을 신청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난, 자살, 방화, 안동경찰서, 봉화경찰서 관련기사목록
- 봉화경찰서, 스토킹 피해자 대상 ‘범죄피해 평가’ 실시
- 대구 달서구 아파트서 방화 추정 화재... 1명 사망
- 안동경찰서,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 위촉
- 경찰개혁의 성공을 염원하며
- 봉화경찰서, 봉화 엽총 살인사건 검찰 송치
- 안동署, 아동학대 피해 가정 지원 ‘솔루션팀 회의’ 개최
- 경북 봉화군서 발생한 총기사고 범행동기는?
- 봉화署, 주민에게 엽총을 발사한 피의자 검거
- 100일 아들 때려 숨지게한 비정한 아버지 '쇠고랑'
- 안동경찰서, 신도청일대 교통법규위반차량 집중 단속
- 봉화경찰서, 임야 방화범 검거
- 포항해경, 자살 기도 60대 여성 구조
- 안동경찰서,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 추진
- 안동경찰서, 학교폭력·청소년비행 꼼짝마
- 영천시, Mom울타리 사업으로 자살 충동 없앤다
- 포항남부署, 30대 자살 기도자 구조
- 포항남부署, 형산강 투신 자살기도자 구조
- 청와대 경비 경찰관 김천서 숨진채 발견
- 조합장 선거 조사받던 주민 숨진체 발견
- <3>도박이 삼켜버린 한 젊은이의 인생
- 안동경찰署, 상습 보이스피싱 사기범 검거
- 장애인 재산 노린 양심불량 건설업자 구속
- 대구가톨릭병원 자살시도자 재발 막는다
- 안동서 산불진화용 헬기 추락
- 또 경산서 경제 비관 자살
- 경산 자살 학생 가해자 2명 구속
- 또 학교 폭력, 경산서 고1 투신자살
- 공직선거법 위반 변호사 투신자살
- 도청 이전지 보상금 노린 원정도박단 '쇠고랑'
- "학교폭력 예방은 우리 모두의 몫"
- ‘자식에게 짐 될라’ 안타까운 사연...
- 경주서, 일가족 3명 변사사건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