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조합장 선거 조사받던 주민 숨진체 발견

영천 모 조합장 선거 과정서 금품 받은 혐의 조사중 음독 추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02 [10:58]

조합장 선거 조사받던 주민 숨진체 발견

영천 모 조합장 선거 과정서 금품 받은 혐의 조사중 음독 추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4/02 [10:58]
지난 달 실시된 전국 조합장선거에서 후보자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던 주민이 숨진 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영천경찰서(서장 정우동)에 따르면 1일 오전 영천시 ○○면에 거주하는 A씨(50세, 남)가 자신의 집 방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씨는 지난 3월 11일 실시된 ○○농협장 선거와 관련, 특정 후보자의 지지를 호소하는 다른 조합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아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고, 외부로부터의 침입흔적도 없으며, 방안에 음료수 병과 살충제 병이 있는 것으로 보아 A씨가 음독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자살, 영천경찰서, 영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