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3일 관내 주요교차로(시청오거리 등 5개소)에서 영천시, 영천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30개 기관·단체 합동으로 25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2022년까지 교통사망사고 절반 줄이기’의 일환으로 시민의 교통문화수준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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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단체 합동 교통안전캠페인 모습 © 영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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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 시민 깜빡이(방향지시등)켜기’, ‘운전자·보행자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는 등 운전자들에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최근 불법 주·정차 시민신고제 운영 등 교통안전 준수를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하고 있다”며 “교통사고로부터 소중한 시민생명 살리기에 전 시민이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