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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하반기 기관단체합동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0/15 [14:50]
【브레이크뉴스 영천】김가이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5일 오전 7시 50분부터 관내 주요교차로(서문육거리 등 5개소)에서 영천시, 영천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30개 기관·단체 합동으로 250여명이 참여하는대규모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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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교통안전캠페인 모습 © 영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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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에서는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을 테마로 차량보다 보행자가 먼저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전좌석 안전띠 착용’, ‘방향지시등 켜기’등도 함께 홍보해 운전자들의 교통의식을 개선하고 경각심을 고취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 모두의 관심 덕분에 영천가을축제가 무사히 치러졌다”며 “교통안전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는 선진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경찰서 등 기관·단체 합동으로 연4회 이상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등 교통사고 예방을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통사고로부터 소중한 시민생명 살리기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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