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비 경찰관 김천서 숨진채 발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1/03 [19:06]
【브레이크뉴스 김천】이성현 기자 = 성매수 의혹으로 7일째 잠적했던 청와대 외곽 경비 담당 202경비단 소속 A 경사가 3일 오후, 경북 김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경사는 지난 달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가 부천 지역의 미성년자 성매매 실태를 수사하던 중 서울경찰청 202 경비단 소속 경찰관이 연루된 정황을 포착하고 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왔다. 유부남인 A 경사는 인터넷 온라인게임 채팅을 통해 피해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달 28일 근무지를 이탈해 무단이탈했다가 이날 김천에서 자신의 차와 함께 발견됐다. 김천경찰서 김덕환 수사과장은 “발견 당시 A 경사의 차량에서는 번개탄과 유서가 발견됐다”며 “타살 혐의는 없었던 것으로 보아 A 경사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찰, 자살, 청와대 관련기사목록
- 캄보디아 실종자 대구경북서만 십여건…전수조사 강화
- “전당포 주인이 전당(典當)물 임의 처분”…철저한 수사 요구
- 우복연, 경찰에 철저한 수사·처벌 촉구...“해외연수, 지방의회 ‘관광성’ 세계여행”
- 대구 퀴어축제 정상 개최 여부 법원이 판단한다...24일 가처분 심문기일
- 대구 노동절 집회서 민주노총·경찰 집회범위 놓고 충돌
- 경북경찰,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불법선거에 엄정 대처
- 경북경찰,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단속체제 본격 가동
- 경북 안동병원 내 감염으로 사망한 환자 가족... "진상 규명 촉구"
- 최근 5년간 국가공무원 성비위 징계 1091건...65% 이상 교육부·경찰공무원
- 대구 도심공사장서 여성 2구 시신 발견, 경찰 "혐의점 없음"..누리꾼 술렁
- 김용판 의원, 공무원 처우개선위해 나선다
- 포항해경, 자살 기도 60대 여성 구조
- 상주 女 변사 사건 타살 가능성 수사 전환
- 주민들 반대하는 주민편의시설
- 자살 기도한 여성 목숨 구한 신입 경찰
- 영천시, Mom울타리 사업으로 자살 충동 없앤다
- 주민을 외부 세력으로 모는 경찰
- ‘또 당했다’···이번엔 朴대통령 직접 겨냥
- 청와대 오만에 경북대 화났다
- 포항남부署, 30대 자살 기도자 구조
- 경찰 민원 포털 많이 이용하세요
- 포항남부署, 형산강 투신 자살기도자 구조
- 다음 주 청와대 & 내각 줄사퇴 이어질 듯
- 포항남부서, 지역민과 경찰의 만남 개최
- 청와대 참모진 대구 차출(총선)없을 듯
- 경찰 민원포털 많이 이용하세요
- 정치권,"청와대 발언에 유승민 살려라"
- 사고 차량 인도하던 경찰 2차 사고로 부상
- 차기 총리 후보에 지역 출신 인사 7명 거명
- 조합장 선거 조사받던 주민 숨진체 발견
- 경북 경찰, 총기류 대대적 점검 나서
- 포항해경, 보직 및 전입 인사
- 유승민 등장 파장 심상치 않다
- 경주에 있어야 할 문화재가 청와대에 왜?
- 세월호…개각 정치권이 아닌 국민이 직접 하자
- 이스탄불-경주엑스포 정부 지원 받나?
- 대구가톨릭병원 자살시도자 재발 막는다
- 또 경산서 경제 비관 자살
- 경산 자살 학생 가해자 2명 구속
- 또 학교 폭력, 경산서 고1 투신자살
- 李대통령,포항시 감사나눔운동 “매우 인상적”
- 공직선거법 위반 변호사 투신자살
- 경제난 때문에···자살하고 불지르고
- ‘자식에게 짐 될라’ 안타까운 사연...
- 경주서, 일가족 3명 변사사건 발생
- 경북도 과학비지니스벨트 복수 지정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