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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와대 경비 경찰관 김천서 숨진채 발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1/03 [19:06]

청와대 경비 경찰관 김천서 숨진채 발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1/03 [19:06]
【브레이크뉴스 김천】이성현 기자 = 성매수 의혹으로 7일째 잠적했던 청와대 외곽 경비 담당 202경비단 소속 A 경사가 3일 오후, 경북 김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경사는 지난 달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가 부천 지역의 미성년자 성매매 실태를 수사하던 중 서울경찰청 202 경비단 소속 경찰관이 연루된 정황을 포착하고 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왔다.
 
유부남인 A 경사는 인터넷 온라인게임 채팅을 통해 피해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달 28일 근무지를 이탈해 무단이탈했다가 이날 김천에서 자신의 차와 함께 발견됐다.
 
김천경찰서 김덕환 수사과장은 “발견 당시 A 경사의 차량에서는 번개탄과 유서가 발견됐다”며 “타살 혐의는 없었던 것으로 보아 A 경사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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