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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또 학교 폭력, 경산서 고1 투신자살

중학교 시절 5명으로부터 상습 폭행 갈취 유서에 이름등 상세히 기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3/03/12 [11:32]

또 학교 폭력, 경산서 고1 투신자살

중학교 시절 5명으로부터 상습 폭행 갈취 유서에 이름등 상세히 기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3/12 [11:32]

얼마 전 대구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고등학생 투신자살이 있었다. 14번째 희생자였다. 그 사고가 있은 지 얼마 안되어 11일 경북 경산에서도 학교 폭력에 못이겨 고등학교 1학년생이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발생, 지역민에 충격을 주고 있다.

경북 청도의 모 고교에 올해 입학한 A군은 11일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유서와 함께 정평동 인근의 H아파트 23층에서 뛰어내렸다. A군은 둔탁한 소리에 현장을 점검한 아파트 경비원에 의해 발견되었다. 당시 경비원 B씨는 "쿵하는 소리에 나가서 확인을 해보니 A군이 쓰러져 있었다“고 전했다.

A군은 중학교 시절 자신이 다니던 학교의 학생들로부터 폭행과 갈취 등을 당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가방속에서는 A군이 쓴 유서가 발견됐다. 유서에는 "2011년도부터 5명으로부터 폭행과 갈취 등 괴롭힘을 받아왔다“는 내용과 함께 최근까지 자신을 괴롭혀 온 이들 5명의 학생들 이름과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서를 바탕으로 A군에 폭력을 가한 학생들을 조사하는 한편, 유서의 공개 여부도 유족과 협의를 마치는 대로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A군이 다닌 중학교와 얼마 전 입학한 청도의 모 고교에서는 A군의 자살에 적잖은 충격을 받으면서 술렁이는 모습이다. 지역에서는 문제가 되고 있는 해당 중학교의 폭력실태를 조사할 필요성이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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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 2013/03/13 [12:29] 수정 | 삭제
  • 학교마다 일진들이 있다. 그 일진들이 아직 미성년자이기에 혼자서 나쁜짓을 하기에는 여리다. 그리고 분명히 개도해야 할 대상이기도 하다. 그들 나름대로 가정에서 소외되는 상처 받은 것을 비 정상적으로 표출하고 있는 것일 뿐이다.

    일진들이 뭉치면 더욱 강해지기에 ... 일단 일진으로 선별되어지면...

    성범죄자들 처럼.. 전자팔찌를 채우듯이 일진그룹에게 모두 채우고...
    서로 2미터 이상 가까워지면 통보되도록해서 갈라놓아야 한다.

    학교마다 있는 경찰도우미들 인력이 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해야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것이 효력이 있음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서...

    특히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에게 동시에 전자팔찌를 채워서...

    가해학생이 피해학생의 근처 5미터 이내로 접근하면 진동모드에서->경고음->경찰에게 통보되는 식으로 하고.. 그 횟수가 늘어나면.. 전자팔찌를 채우는 기간이 늘어나고..등등으로

    분명히 격리 시켜야 한다.

    모두가 가해자가 아니고.. 모두가 피해자가 아니다.

    단 몇명이 그런 행동을 하는데...

    성인들 사회에서의 법적인 자대를 좀 약화시켜서..

    사회의 축소판인 청소면들에게도 적용하는 것이 궁극적인 준법정신의 교육이 가능하리라본다

    * 특별히...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는... 단순히 학교 내에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학교 밖에서도 피해자를 방어해주어야 하는 것이기에...전자팔찌의 착용을
    학교 밖에서도 상호작용하도록 해줘서 관리를 해줘야 한다.

    또한.. 일진들이 이를 피해가기 위해.. 핸드폰으로 상호작용을 못하도록해야 한다.
    피해자와 가해자 사이의 통신(전화 문자)에 대해서도 관리되도록 해야한다.

    범죄는 보이지 않고... 은밀하게 일어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완벽하게 보완할 수는 없지만..

    이와 같이 할 수 있는 시스템은 충분하다고 본다.

    *또 한가지.. 일진들을 방과후 관리까지(저녁10시까지) 지역 사회봉사기관과 연계해서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심심한 여가를 관리해줘야 한다.
    -특별히 추천하고 싶은 프로그램은---격투기 태권도 등등!!!
    자기들 나름 한 주먹하는 아이들에게 힘이 넘쳐나서 근질근질한 것을
    힘을 빼줘야 성장에도 도움이 되니까...
    또한 그들에게 더 강한 사람 앞에 서보는 기회를 주어서.. 스스로 반성하게
    또한 그들에게 운동을 통해 건전한 격투기로 정신수양하도록해서
    진정한 프로의 싸움꾼이 되도록 꿈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 인권이미 뭐니 시비거는 것은...

    미성년자라는 자체가 자기 관리가 스스로 안되는 대상이고..

    더욱이.. 도가 지나쳐서.. 인명에 대한 해를 가하게 될 것을 개도차원에서

    한시적으로 교육하고자 하는 의도를 망각한다면 다른 대안을 모색해봐야 겠죠

    **PS-전자팔찌의 이미지적으로 부작용이 큰것에 대한 방법 모색

    전자팔찌의 목적이 수치감을 주고자 하는 것이 아닌 만큼

    시계형식처럼... 하고 모양과 색상등등이 다양하게 할 필요가 있다.

    밤11시부터~새벽6시까지는 풀어놓을 수 있도록 해줄 필요가 있다.

    아직 어린나이이기에 부모가 귀가하해서 관리 가능하므로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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