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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사고 차량 인도하던 경찰 2차 사고로 부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06 [18:31]

사고 차량 인도하던 경찰 2차 사고로 부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06 [18:31]

 

▲      ©이성현 기자

 
6일 오후 5시 15분경 대구시 동구 방촌동을 가로지르는 시내 도로에서 승합차량이 공중전화 박스와 노점상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 현장에서 사고를 지휘하던 경찰이 부상했다.

 

이날 사고는 교차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으려던 차량과 유턴을 하려던 차량이 1차 추돌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승합차량을 옮기던 중  원인을 알수없는 이유로 가로수와 공중전화박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 경미한 1차에 그칠 뻔 했던 사고가 2차 사고로 이어진 것.

 

이 사고로 승합차를 인도하던 동부경찰서 동촌지구대 소속 경찰이 부상을 입고 119 구급대에 실려갔다. 동촌지구대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사고 경위는 확인해 봐야 한다"면서 "경찰이 부상당한 것은 맞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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