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동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대구 동구 입석동 일대 상가에서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가족사랑 지킴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동부서에 따르면 이 날 참가자들은 가정폭력·아동학대의 의미와 경찰 지원유형을 알기 쉽게 표현한 웹툰이 삽입된 종이식탁매트를 상가 등에 배부하여, 손님들이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가정폭력·아동학대의 위험성과 대처방법을 알 수 있도록 했다.
동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쉽고 친절하게 다가갈 수 있는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에 주력하고 안전한 동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동부경찰서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