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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손영진)는 지난 28일 아동안전 및 범죄예방활동에 기여한 각산동소재 아동안전지킴이집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및 아동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노력해 준 운영자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하는 등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아동아전지킴이집’은 학교 주변 아동의 통행이 빈번한 문구점,편의점, 약국 등을 아동의 임시보호소로 지정하여 아동이도움을 요청하거나 위험에 노출될 경우 임시보호 및 경찰에 연락하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대구 동구지역 75개소가 지정, 운영되고 있다.
대구동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의 치안협력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자긍심을높이고, 지역사회 공동체치안 협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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