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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정식원)는 지난 25일 동구 율하동 롯데아울렛 3층에서 여성긴급전화 1366대구센터와 합동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가정폭력 이동식 상담소’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폭력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지역주민들의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경찰관과 1366상담원들이 직접 주민들을찾아가 소통했다.
또한 가정폭력 민감도 및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며가정폭력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정원식 동부경찰서장은 “가정폭력 예방활동을지속적으로 추진하여지역사회 내 가정폭력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위기여성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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