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동부署,'그린파크 자전거순찰대'가 떳다

공원 및 유원지 내 여성범죄예방 치안활동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3/02 [16:17]

대구동부署,'그린파크 자전거순찰대'가 떳다

공원 및 유원지 내 여성범죄예방 치안활동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3/02 [16:1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동부경찰서(서장 정식원)는3월1일부터 경찰관 36명으로 구성된 ‘그린파크 자전거순찰대(대장 경감 성수영)’를 운영한다.

 

▲ 그린파크 자전거순찰대     © 동부서 제공

 

‘그린파크 자전거 순찰대’ 는 대구청 전체 경찰관 중 MTB 자전거를 보유한 희망직원을순찰대원으로 선발하여 순찰차가 접근하기 어려운 사각지대인 공원 및 유원지 등을 중심으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휴일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 하루 8시간 운영 할 예정이다.

 

관내 동촌유원지, 율하체육공원, 팔공산 왕건길 등 둘레길, 안심습지 등을 중심으로 4개 순찰코스를 지정,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전개하여 여성 및 아동범죄를 예방하고 순찰 이외에도 건전한 유원지문화조성 및 지리 안내, 청소년 선도, 미아찾기 등 각종 민원 해결사 역할을 하게 된다.

 

정원식 동부경찰서장은“최근 걷기 문화 확산으로 팔공산 둘레길, 금호강 산책로 주변 등 여성들의 외부 활동이 많아진데 비해 치안시설은 여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여서, 순찰차가 접근하기 어려운 공원 및 등산로 주변 CCTV 설치를 확대하고 자전거 순찰대를 운영하는 등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확대, 주민 치안 만족도향상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 cyr 2017/06/22 [08:47] 수정 | 삭제
  • 동부경찰서에서 자전거 순찰대가 필요하다면,,,자전거를 지급해 주고 근무를 시켜야지,,,자기 자전거로 경찰업무 수행하라 하면 안되지요....동부서장 당신 같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