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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성현 기자=전국 곳곳에서 캄보디아 납치및 실종 신고가 이어지는 가운대 올해 대구에서 캄보디아로 출국한 사람 가운데 현재 연락이 취해지지 않거나 귀국하지 못한 사람 사람이 3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 달서경찰서에 따르면 달서구에 사는 34세 남성은 지난 9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으로 출국한 뒤 연락이 끊어졌다. 가족은 아들과 연락이 닿지 않자 지난 12일 경찰에 실종신고했다. 경찰이 최교부를 통해 소재 확인을 요청했지만, 아직 소재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
대구에서는 이 사람 외에 2명의 시민이 캄보디아로 출국한 뒤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북에서도 예천 대학생 사망 이후 상주와 성주에서 각각 1명씩의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또 경주에서도 30대 남성이 지난 9월 실종 신고됐는데, 이 남성 역시 캄보디아로 출국한 뒤연락이 끊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경북지역에서만 총 7건의 캄보디아 실종 신고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가운데 경주와 상주 건이 아직 미해결로 남아 있다. 경찰은 경북 지역 뿐 아니라 전국에서 실종 신고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캄보디아 내 한국인 범죄 피해 사망자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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