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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100일 아들 때려 숨지게한 비정한 아버지 '쇠고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8/16 [15:53]

100일 아들 때려 숨지게한 비정한 아버지 '쇠고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8/16 [15:53]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경북 안동경찰서(서장 김한탁)는 지난 13일 오후 2시 30분께 자신의 생후 100여일된 아기(영아)가 칭얼거리며 운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머리를 수회 때려 숨지게한 혐의로 아버지 A씨(41세)를 검거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와 같은 사실은 경찰이 병원에서 사망한 아기의 부검 및 부모를 상대로 사망원인을 조사하던 중 A씨가 경찰에 자백하면서 밝혀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폭행 등 학대가 더 있었는지 여부도 수사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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