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본부장 류종택)는 망고케이스 하양점(대표 김태형), 라화쿵부 경북대점(대표 이수범)과 함께‘좋은이웃가게’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두 매장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해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매장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동참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지원을 통해 아동이 행복한 미래를 꿈 꿀 수 있도록 하는 나눔 활동이다. 소상공인은 물론, 병원, 프랜차이즈, 학원 등 고객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망고케이스 하양점’은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전기종 케이스 및 악세사리를 판매하는 매장으로 스마트폰 액정수리,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다. ‘라화쿵부 경북대점’은 고객의 취향대로 선택한 신선한 재료로 중국에 가지 않고도 한국에서 정통 중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마라탕 전문점이다. 또한 두 매장 모두 지역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
류종택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망고케이스 하양점과 라화쿵부 경북대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소중한 나눔과 관심에 힘입어 국내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김태형 망고케이스 하양점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이웃가게에 동참할 수 있어 뜻 깊고, 이번 나눔이 더욱 확산되어 많은 아동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수범라화쿵부 경북대점 대표는 “굿네이버스를 통해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대구·경북 내 좋은이웃가게로 지정된 매장은 망고케이스 하양점, 라화쿵부 경북대점을 비롯하여 다양한 업종의 총 114개 매장이며,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는 좋은이웃가게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굿네이버스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