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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민중당 경산시 남수정 예비후보는 지난 25일 ‘농업 공약’ 발표했다.
남 후보는 먼저 경산은 대표적인 도농복합도시로 민중당은 지난 시절 농민수당을 일괄되게 주장해 왔다며 ‘농민수당의 법제화’를 공약했다.
이어 두 번째로 주요 농산물에 대한 공공수급제를 통해 농민들에게는 농산물 가격을 보장하고, 농업예산을 국가 예산대비 5%로 확대하여 농산물 가격 안정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로 현재 우리나라 농지의 50% 이상은 농민이 아닌 사람이 소유하고 있으며 농지가 농작물 생산이 아니라 투기의 대상으로 전락해 있다며 농지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남 수정 후보는 “선거 때마다 농민의 아들, 농민을 대변하겠다고 나서는 이들이 많습니다.하지만 정작 국회에 들어가면 농민의 목소리는 없다”며 “민중당과 남수정은 농촌과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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