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남수정 후보는 25일 경산마더센터 ‘함께’(이하, 마더센터)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영리법인인 경산마더센터 ‘함께’는 독박 육아, 경력 단절의 고충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여성 엄마,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2018년 경산시 동부동에 개소한 이래 학부모 강좌와 작은 도서관, 원데이수업, 장소 대관, 셀프바 운영 등의 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날 정책협력의 주요 내용은 ▲아이를 양육하는 여성들이 마음 편히 갈 수 있는 공간 마련, ▲경력 단절 여성들을 위한 지원 정책 마련, ▲여성들의 양육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남수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 24시간 달빛어린이 병원 ▲ 아동수당 만 18세 확대, 월 30만 원 ▲ 동네마다 통합 돌봄센터 설립 ▲중, 고등학교 학급 증설 ▲청소년 무상교통 등의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
남 후보는 “마더센터의 성장과 발전에 초창기부터 함께 해 온 만큼 이에 적극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