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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소방서(서장 송인수)는 지난 12일 코로나19 생활방역 체계 전환에 따라 봄철 입산자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의 예방을 위해 천·벽진 의용소방대원 40여명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등산 시 성냥, 라이터 등 화기물 소지금지, 산림과 인접한 장소의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금지 등을 주민에게 알리기 위해 실시했다.
송인수 서장은 “최근 강풍으로 인한 대형 산불의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등산 시 작은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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