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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소방서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난 26일 (주)모아에코텍 회의실에서 캄보디아 3명·베트남 1명을 외국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7일 성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외국인 홍보대사 위촉은 1년 임기동안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대상 소방교육 참여, 예방홍보 활동, 외국인 구급환자 통역서비스 지원 등 지역사회 외국인 소방안전교육 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우 소방서장은 “외국인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언어적 장벽으로 인한 재난약자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며 “외국인 맞춤형 시책개발을 통해 소방안전교육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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