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는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사업의 일환으로 각 교실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상품, 학용품, 장난감 등의 다양한 물품들을구입해 ‘행복마트 코너’를 마련한 후 칭찬통장에 받은 스티커를 이용해 물건을 구입할 수 있도록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참여의욕을 높여주는데 크게 기여해 아이들의 학습력을 높이게했으며, 동시에 경제교육까지 실시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뒀다.
행복마트에 참가한 3학년 김지유 학생은 “선생님께 칭찬만 받아도 기분 좋은데 선물까지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다. 친구들도 칭찬스티커를 받기 위해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
교장 김명숙은 “칭찬통장 행복마트 운영을 통해 학생들은 학교 생활에 재미를 느끼고 즐거워하며, 교사들은 수업 시간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하며 함께 행복해하고 있다.
2학기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이들이 오고 싶은 학교, 행복한 학교로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라고 소감을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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