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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태풍 피해복구 전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03 [14:56]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태풍 피해복구 전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9/03 [14:56]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공사 임직원들이 3일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임직원들이 부러진 나무가지를 정리하고 있다  © 경북관광공사

 

이날 강풍과 폭우로인한 보문관광단지 산책로 주변의 넘어진 가로수 제거, 나뭇가지 정리와 부유물을 제거하는 등 관광단지의 시설물에 대한 긴급복구, 점검, 환경정비 작업을 이른 아침부터 진행하였다.

 

또한, 환경정비와 방역으로 공사가 관리·운영 중인 보문관광단지와 안동문화관광단지의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이번 태풍으로 인한 신속한 복구로가을관광객 맞이에 철저를 기하여,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제공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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