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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 솔선수범

에너지비용 약16억원 절감, 고산정수장 최우수기관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09/08/07 [16:23]

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 솔선수범

에너지비용 약16억원 절감, 고산정수장 최우수기관
정창오 기자 | 입력 : 2009/08/07 [16:23]
 
대구시가 지난해 기후변화협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며 전국에서 최초로 ‘공공기관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사업’을 추진한 결과 기준연도(2006~2007년) 대비 6천926t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15억9,200만원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실가스 인벤토리란 모든 온실가스 배출원을 파악·기록·유지 관리하는 총괄적 관리시스템으로 대구시는 2012년까지 5년간 온실가스 9% 감축을 목표로 에너지절약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관별 감축성과를 살펴보면 태양광 설치와 운문댐 저수온 원수를 이용한 자연냉방시설을 도입한 고산정수사업소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차량등록사업소와 환경시설공단 신천사업소도 나란히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지급과 사업비 지원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대구시는 오는 11월까지 공공기관 온실가스 관리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하고 대시민 온실가스 감축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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