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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추석 귀성객을 대상으로 달라진 포항의 발전된 모습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박승호포항시장을 비롯한 포항시 공보담당관실, 남.북구청 자치행정과 직원등 30여명은 2일 대구-포항 간 고속도로 포항요금소에서 고향에 오시는 귀성객들을 환영한다는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 리후렛을 배부했다. 홍보 리후렛에는 글로벌 포항을 이끌어갈 영일만항의 개장, 포항의 새로운 60년을 조명할 영일만 르네상스, 문성리 새마을 운동발상지 기념관 개관 소식과 함께 추석연휴 가볼만 한 곳으로 새롭게 단장한 북부해수욕장 테마거리, 해도근린공원, 양포항 등을 실었다. 한편, 포항시는 추석 연휴기간 비상진료대책을 비롯해 교통, 청소 종합상황실운영 등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해 실시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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