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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상의, 첫 여성 회장 탄생 '70년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19 [22:57]

대구상의, 첫 여성 회장 탄생 '70년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19 [22:57]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대구상공회의소(이하 대구상의)역사 이래 처음으로 여성 회장이 탄생했다. 1954년 초대 회장을 뽑기 시작한 이래 70년만이다.

 

  © 신임 박윤경 회장

 

1906년 8월 대구민의소로 출발한 대구상의는 19일 상공의원 104명이 참석한 가운데 25대 제1차 임시의원 총회를 열고 박윤경 케이케이㈜ 대표이사를 제2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경선에서 장원규 ㈜화성밸브 대표이사를 제쳤다. 

 

박 대표의 케이케이(옛 경북광유)는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으로, 1927년 대구오일상회로 출발했다. 대구상의 활동은 창업자인 고(故) 박재관 회장을 시작으로 3대가 상공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구상의 회장 임기는 3년이며 한 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한편, 그동안 상의회장을 역임해 온 이재하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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