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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제3회 신라학 국제학술대회 개막

중국․일본 학자, 교수, 등 300여명 참가, 학술발표, 종합토론 등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09/10/30 [07:42]

제3회 신라학 국제학술대회 개막

중국․일본 학자, 교수, 등 300여명 참가, 학술발표, 종합토론 등
이재봉 기자 | 입력 : 2009/10/30 [07:42]
찬란하게 빛났던 신라천년 문화를 세계 속에 재조명해 보기 위한 '제3회 신라학 국제학술대회'가 개막됐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신라문화유산조사단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신라 세계속의 인물’ 이란 주제로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간 일정으로 보문관광단지 내 경주드림센터 대강의실에서 열려 신라문화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대 내외에 알릴 수 있게 됐다.
 
지역 예술가를 비롯한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는 이번 신라학 국제학술대회 참가국으로는 일본 2, 중국 3명 등 2개국 외국인 발표자 5명과 국내  저명한 교수 등 총 26명이 참석해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학술발표, 종합토론 등 심도 있는 발표와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이번 학술대회 일정을 보면 행사 첫날 오전 10시 개회식에는 백상승 경주시장 개회사, 최병준 경주시의회 의장 축사, 신형식 이화여대 교수로부터 ' 7―9세기 외국에서 활약한 신라인' 이란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학술발표,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술발표는 사토 아츠시 일본 동양대학 교수 및 이도업 동국대학교 교수로부터 각각 '일본 불교계에 미친 신라 불교의 영향' 과 '신라 심상 연구' 란 주제로 학술발표를 시작으로 남동신 서울대학교 교수가 ' 혜초와 왕오천축국전에 대한 新考' , 남무희 국민대학교 교수가 ' 慈恩學派 高僧 연구', 고영섭 동국대학교 교수가 '淨衆(정중) 無相(무상)의 生涯(생애)와 思想(사상)' ,  張安興(장안흥) 중국 서안비림박물관 학예연구관 '長安 子午谷 摩崖石刻과 金可記' 이란 학술발표와 주제토론이 열렸다.
 
이어 둘째 날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문경현 경북대 명예교수 및 우갱철 중국 섬서사범대학 교수로부터 '金國 始祖 皇帝考' ,'薛瑤(설요) 묘지명 연구 란 주제로 각각 학술발표를 하며, 김상현 동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 토론을 한 후 오후에는 신라시대 찬란했던 문화유적인 분황사를 비롯한 황룡사, 안압지, 첨성대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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