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이웃사랑 나누기 운동남․녀 결혼이주여성 한글교실 사랑방 개설, 사랑 쌀독 채우기등
안강읍 남·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장용득, 김옥순) 회원들은 25일 경주문화원 안강교육장에서 이웃사랑 나누기 운동의 일환으로 결혼이주여성 한글교실과 사랑방 개설 및 사랑의 쌀독 채우기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의 생활문화와 관습의 이해는 진정한 사회공동체로 거듭나기 위한 출발점인 동시에 여러 다문화가정에 언어와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갈등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 예상되며 ′09.12.04부터 1년동안 매주금요일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새마을 부녀회와 1:1 자매 결연을 통하여 진정한 보조자 역할이 기대된다. 또한 년중 실시되는 사랑의 쌀독채우기 행사를 통해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마르지 않는 쌀독을 기원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오해보 경주문화원장, 김영준 안강읍장,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하여 결혼이주여성 한글교실과 사랑방 개설 및 사랑의 쌀독 채우기 행사를 축하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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