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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QSS명소 1호 탄생

1냉연공장 DRM공정 직원들의 끊임없는 개선활동과 열정으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09/11/30 [17:37]

포항제철소 QSS명소 1호 탄생

1냉연공장 DRM공정 직원들의 끊임없는 개선활동과 열정으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09/11/30 [17:37]
 
 
 
▲ 포항제철소 1냉연공장 직원들이 QSS 명소 1인 DRM 설비의 유지,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 포스코 제공
포항제철소에 QSS 명소 1호가 탄생했다.

지난 27일 포항제철소 1냉연공장 DRM(Double Cold Rolling Mill)에서 조봉래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QSS 명소 1호 인증식을 갖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냉연공장 DRM공정은 직원들의 끊임없는 개선활동과 열정으로 우수한 명품들을 많이 만들어 QSS활동의 1호 명소로 인정받았다.

QSS 명소란 명품보다 훨씬 규모가 큰 장소로 포항제철소는 명품(단위설비), 명소(라인개념), 명가(공장단위)로 분류하여 운영되고 있다.

DRM은 조업,정비 합동 품질개선 반단위활동을 통해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여 고질적인 표면품질 결함인 Rust "Zero화" 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었으며, 최근에는 전량 수입에 의존해 사용해오던 압연유 재활용을 위한 필터를 국산화시키는 등 1800여건의 낭비요소를 개선해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고 원가절감에도 기여했다.

이날 인증식에 참석한 조봉래 상무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명소1호 명예에 걸맞게 여러사람들이 벤치마킹해서 감동 받을 수 있도록 지속유지,발전시켜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DRM 담당 곽학근 파트장은 "포항제철소 명소1호가 되기까지 DRM에 근무하는 조업,정비요원 14명이 한 몸 한뜻이 되어 정상조업과 병행하면서 밤,낮, 휴일도 잊은채 5S활동을 기초로 M/M활동을 연계하고, 전체설비를 22개소로 Block화하여 체계적인 개선활동을 한 것이 명소 1호의 밑거름이 된것 같다"며 관련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POSCO 유일한 2차 냉간압연공정인 DRM은 냉간압연과 소둔된 냉연강판을 한번 더 재압연하여 초극박, 고강도 강판을 제조하는 특수압연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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