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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제37회 신라문화제 제31회 학술회의

명예보다 구도(求道)를 택한 신라인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09/12/03 [14:45]

제37회 신라문화제 제31회 학술회의

명예보다 구도(求道)를 택한 신라인
이재봉 기자 | 입력 : 2009/12/03 [14:45]
 
 
찬란하게 빛났던 신라천년문화를 전승 보전하기 위한 제37회 신라문화제 제31회 학술회의가 3일 오후 1시 경주보문관광단지 내 현대호텔 다이아몬드 홀에서 국내 저명 교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명에보다 구도(求道)를 택한 신라인'이란 주제로 경주시와 신라문화선양회가 공동 주최하고 동국대학교 신라문화연구소(소장 김복순)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학술회의는 신라인들의 생활상과 사회상, 인식 그리고 도를 구하고자했던 맑은 정신을 본 연구소의 신라문화제 학술회의를 통해서 이해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학술 발표회는 김상현 동국대 교수로부터 '삼국유사 -避隱편 개관'이란 제목으로  기조 강연을 했다.
 
이어 제2부에는 주보돈 경북대 교수가 '삼국유사 -염불사’조로 본 신라인의 求道』, 신종원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가 '삼국유사 -신충괘관조로 본 신라인의 求道', 박윤진 고려대 연구 교수가 '삼국유사 -영어사 포천산 5비구 겨덕왕대 조에 보이는 신라인의 求道'란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어  채상식 부산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상현 동국대 교수, 주보돈 동국대 교수, 김성혜 둥국대 강사, 이근직 경주대 교수, 신종원 한국학 중앙연구원 교수, 김수태 충남대 교수, 김흥삼 경기대 강사, 박윤진 고려대연구교수, 김혜완 아주대 강사, 이영호 경북대 교수, 김복순 경북대 교수, 노중국 계명대 교수, 전덕재 경주대 교수가 주제 발표에 따른 종합토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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