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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대구에 둥지

지식경제부 우선협상 대상 지정, 韓이명규 의원 역할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1/21 [16:07]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대구에 둥지

지식경제부 우선협상 대상 지정, 韓이명규 의원 역할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1/21 [16:07]
 
지식경제부는 ‘지능형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에 근거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설립 최적입지 선정을 위한 우선협상 대상으로 대구를 지정함으로써 국내외 로봇 네트워크 강화 등 로봇산업 진흥 메카로서 역할을 정립하려는 대구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그동안 로봇산업진흥원 유치를 위해 대구, 인천, 대전, 안산, 마산, 광주, 부산, 포항 등 8개 지자체가 로봇산업 인프라, 로봇기업 및 연관산업의 집적도 등에 있어 서로가 지역적 우수성을 내세우며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여왔다는 점에서 이번 우선협상 대상 지정은 평가받을 만하다.

대구시는 로봇관련 인프라 및 산업의 우수성으로 인해 로봇산업의 조기 활성화가 가능하고 기존에 추진하려던 로봇산업 육성전략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기능의 연계성이 높아 그동안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유치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대구시에 따르면 광역권 선도사업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로봇산업을 포함하고 있고 DGIST의 실용로봇연구소 등 R&D인프라 집적, 로봇산업과 연관된 산업 밀집, 우수한 로봇인력 보유와 육성체계, 로봇산업에 유리한 산업적 입지 등이 다른 후보지 보다 높은 평가를 받아 우선협상 대상지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역의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대구시 북구)은 ‘지능형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제정 시부터 진흥원을 대구로 유치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고 진흥원에 대한 경비지원 근거 마련 및 설립초기에 필요한 국가 예산 15억 원을 확보하는데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대구시의 관련 인프라와 산업의 우수성, 지역 로봇산업 육성전략 등과 연계되어 시너지효과를 나타냄으로써 신기술 개발 촉진, 로봇산업의 조기활성화 등을 통해 세계 로봇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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