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 일자리 창출에 조직개편 단행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3/23 [20:09]
대구 동구청이 한시적 일자리에서 안정적이면서 생산적인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기 위한 조직을 개편했다.
행정조직을 일자리 창출체제로 조기 전환, 부서별로 흩어져 별개로 추진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과 공공근로사업, 행정인턴 사업 등의 불합리한 점을 대폭 개선하고 부서장과 소속 직원의 책임성을 강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중앙부처및 대구시 직제와 사무기능 연계성을 고려해 경제부서(과)를 중심으로 6급 담당급 공무원과 총 7명의 우수인력을 전방위에 배치, 4월부터 통합적이면서 전략적인 추진을 하기로 했다.
한편으로는 경상경비와 축제예산 등을 절감해 마을공동체 자체사업 등 지역특색에 맞는 자립형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발굴하고 취약계층 및 직업훈련교육을 통한 개인별 취업알선과 지역특산품 및 가공·유통 창업 등 지역커뮤니티 비즈니스(CB)사업을 발굴하는 등 다양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및 비정규직 인력 고용확대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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