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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10일 오전11시 심산기념관에서 근세유림의 대표자인 항일 민족운동가 심산 김창숙선생 서거 48주기를 맞아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명복을 비는 참배행사를 가졌다.
이번 참배행사는 10일부터 14일까지 기념관을 개방해 지역주민 누구나 참배 할 수 있다"고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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