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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보건소는 가을철에 많이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성밖숲 및 삼림욕장, 가야산 등산로 입구에 기피제보관함을 설치하고, 이곳을 찾는 지역주민들이 언제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많이 발생한 성주읍 성산5리외 4곳에도 기피제보관함을 설치하고 주민들이 사용토록 했다. 성주군 보건소 관계자는 “등산, 조깅 등 야외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보관함 전면에 표기된 사용방법에 따라 사용 후 다시 보관함에 넣어두면 된다. 보건소는 수시로 보관함을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기피제를 공급할 것 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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