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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최근 태풍 ‘곤파스’와 ‘말로’로 인해 피해를 입은농가에쓰러진 벼를 세우는 일손돕기를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교통사고를 당해 몸이 불편한 배영락(용암면 선송리)씨의 논(3,300㎡)에 쓰러진 벼를 묶어세우는 작업을해 농심을 위로하고 벼를 신속히 세워 피해를 최소화 시켰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이 1~2개 정도 더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태풍, 집중호우로 인한 가축, 농작물 등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재해위험성이 있는 축사나 농업창고,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을 미리 점검하여 보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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