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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성주를 찾는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해 성주댐 상류 금수면 무학리 넉바우마을 금수문화공원의 체육시설과 주차시설을 개방했다. 또 지난 7일 금수문화공원 주변부지 약7,000평에 시범적으로 야영시설을 설치 피서객들의 차량주차와 야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해마다 성주의 무흘계곡과 포천계곡은 피서철만 되면 인근 대구시와 구미시등에서 많은 피서객들이 몰려와 취사와 야영을 해 교통혼잡과 환경오염, 각종 쓰레기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성주군의 발빠른 조치는 민선5기 성주군정의 출범과 동시에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행락지 질서 확립과 변화된 성주군의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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