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환경발전 학술세니마 구미서 개최
20일 사립보육교사교육원연합회 주최로 호텔금오산대연회장서 열려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5/17 [17:53]
전국보육교사교육원 교수 및 학생 교직원과 관계공무원들이 함께 모여 보육관련 법적체계에 대한 구체적인 조명과 보육교사 자격기준, 보육의 근로환경개선방향제시 등 전국 보육 환경의 전문성 함양을 통한 보육 발전 방향을 찾는 학술세미나가 개최된다. 오는 20일 호텔금오산대연회장(경북 구미시 소재)에서 ‘보육환경전문성제고를 통한 보육발전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리게 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보육교사교육원의 법적체계 확립 방안과 개선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전망되며, 교육기관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보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보육교사 자격기준 연구를 통한 보육교사 전문성 향상 및 보육교사의 근로환경 개선 방안을 통한 보다 나은 보육서비스의 제공도 가능해지는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이며, 무엇보다 보육교사교육원의 연합활동을 통한 보육의 주인의식 함양과 소속감 고취, 보육인의 자긍심 및 공감대 형성, 지역사회의 저출산 및 양육문제에 대한 보육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참여가 확대됳 것으로 기대된다. 시간은 20일 오전 2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로 사립보육교사교육원연합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보육교사교육연합회와 ‘월간유아’에 후원한다. 한편, 이날 기조강연은 김익균 박사(협성대학교, 경기도보육정책포럼회장)가 주제발표는 김의향 박사(보육진흥원, 보육인력개발국장)와 서문희 박사(육아정책연구소 기획조정연구실장)가 ‘보육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보육교사자격기준의 발전 방안’과 ‘보육교사 근무환경 개선을 통한 보육의 질적 향상 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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