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유완종)는 17일 지부 생활관 식당에서 법무부 범죄예방대구서부지역협의회 범죄예방갱생보호분과위원 및 법무보호복지대상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우 출소자를 위한 합동생일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생일의 주인공은 강 모씨(51세, 가명)등 7명으로 범죄예방 대구서부지역협의회 범죄예방갱생보호분과에서 준비한 생일선물과 정성 가득한 생일상 및 축하가수 초청공연으로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다. 생활관 동료들과 위원 및 직원들은 생일축하노래에 생일을 맞은 주인공들은 “생애 가장 멋진 생일잔치로 기억 될 것”이라며 감사와 고마움을 표시했다. 범죄예방 대구서부지역협의회 범죄예방갱생보호분과 최윤규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생일을 맞은 분들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용기를 가지고 어렵지만 성실한 사회인으로 노력하며 살아가주기를 기원한다"며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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