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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업기술원 풍기인삼시험장(권태룡 장장)은 금년도 초에 연구과제를 설계한 후 중간 연구결과를 현장에 직접 다니면서 실용화할 수 있는 우수결과 가능성의 과제를 도출하고 수행중인 과제가 문제가 있는 연구과제는 과감히 중단하는 현장 중간 평가회를 8월 19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평가위원은 대학교수, 농업관련 유관기관, 해당 공무원등 총4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외 일반 농업인, 소비자들도 희망자가 있으면 누구든지 연구 현장 평가에 참여할 수 있다. 풍기인삼시험장은 중점과제인 다단시설을 이용한 웰빙인삼 생산기술 개발등 총 14과제 16세부과제를 평가받았다. 금번에 실시하는 연구과제 중간평가의 성격은 현재 수행하고 있는 연구과제가 현장에 활용될 가능성을 타진하고, 계획대로 충분한 조사분석을 하는지 여부 그리고 문제가 야기되는 과제는 보완이나 수정을 할 수 있도록 검토하는 것이다. 또한 우수 연구 결과는 개발자가 직접 영농현장에 신속하게 보급ㆍ적용하여, 농가소득증대와 직접 연계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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