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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업기술원 풍기인삼시험장은 최근 영주시 장수면 호문3리에 위치한 다문화 가정을 방문해 경운기 수리 및 담배농사 밭 비닐제거 작업을 도왔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의 다문화가족 영농봉사단 발대식에 맞춰 이루어 졌다. 경북의 다문화 가정은 약 8천호 정도로 추정되고 있으며,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영농봉사단 운영을 통하여 이들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에 필요한 다문화사회 이해교육, 기술교육, 영농컨설팅, 가족사진 찍어주기, 생활요리 교육등 다양한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풍기인삼시험장 권태룡 장장은 점점 증가하는 우리지역 다문화가족의 욕구와 수요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다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반조성에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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